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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나가유업의 새로운 ‘면역원’성분 LAC-실드™, 제조업체에 임상 시험을 거친 면역성 이익과 보존 안정성 제공






일본 유수의 유제품 생산 업체인 모리나가유업주식회사(Morinaga Milk Industry Co., Ltd.)(도쿄증권거래소: 2264)가 자사가 최근 출시한 ‘면역원’ 성분인 LAC-실드(LAC-Shield™)를 해외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운 젖산균 박테리아(Lactobacillus paracaseiMCC1849)의 열처리 균주인 이 제품은 임상실험 결과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서도 LAC-실드는 저온살균처리 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인 프로바이오틱스에서 나타나는 안정성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는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면역기능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 등 여러 가지 건강 상의 이익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식품과 다이어트 보충제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박테리아는 고온이나 물의 활동성이 높은 환경에서는 살아남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프로바이오틱스를 제조할 때 응용분야의 문제가 발생한다.

모리나가의 식품성분기술연구소(Food Ingredients & Technology Institute) 총괄관리자인 아베 후미아키(Fumiaki Abe) 박사는 “LAC-실드는 매우 특별한데 이는 일반적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식품과 음료에 폭넓게 첨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이렇듯 높은 수준의 가변성은 우리가 일본 시장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현재 일본 시장의 150개가 넘는 식품회사들이 다양한 식음료 응용제품에 LAC-실드를 사용하고 있다.

LAC-실드, 면역 기능을 촉진할 잠재력 매우 높아

장에 서식하는 미생물은 점막의 면역체계와 상호작용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으며 과학자들은 박테리아가 살아 있든 죽었든 상관 없이 미생물은 종전에 알려졌던 것 보다 훨씬 더 면역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고려하여 모리나가유업은 ‘면역원’ LAC-실드를 개발함에 있어서 면역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 다수의 유익한 박테리아 균주를 면밀히 검토했다. 회사는 수천 가지 배양균 집합에서 Lactobacillus paracasei MCC1849 균주를 선택했는데, 그 이유는 면역 세포를 통해 IL-12[(세포 면역을 활성화시키는 시토킨(cytokine)] 생성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측정했을 때 저온살균처리 했을 경우 면역력을 자극하는 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이다(도표1 참조).

일반 감기의 위험을 줄여주는 LAC-실드

큐슈여자대학교의 미우라 코시로(Koshiro Miura) 교수와 콘도 준코(Junko Kondo) 부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한 새로운 인체 임상 연구에서는 18세 이상 건강한 여성 241명을 대상으로 LAC-실드의 일반 감기에 대한 효과를 시험했다. 실험대상자들에게는 12주 동안 매일 무작위로 LAC-실드(100억 또는 300억 개의 세포) 혹은 위약 파우더를 투여했다. 기침, 인후염, 재채기, 콧물, 코막힘, 두통, 불쾌감 및 발열 등 일반 감기의 주된 증상들이 12주 동안 매일매일 기록되었다.

연구 결과, 지난해 감기에 걸린 적 있는 피험자들 가운데서 LAC-실드(100억 개 세포)가 감기 발생과 증상이 지속되는 날 수, 그리고 증상의 심각성 정도를 상당히 줄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2017년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미생물학회연합(International Union of Microbiological Societies)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다.

LAC-실드, 독감예방주사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타나시 병원(Tanashi Hospital)의 무라야마 미치오(Michio Murayama) 박사는 LAC-실드에 관한 또 다른 인체 임상 연구를 수행했는데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는 42명의 노령 피험자를 모집단으로 했다[1]. 실험대상자들은 겨울에 무작위로 6주 동안 매일매일 LAC-실드(100억 개 세포) 혹은 젤리 타입의 위약을 투여 받았다. 또한 이들에게는 연구 3주차에 바이러스 항원(A/H1N1, A/H2N3 및 B)이 들어 있는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이 이루어졌다. 연구자들은 연구 시작시점과 종료시점에 백신항원(vaccine antigen)에 대한 항원역가(antigen titer)를 비교했다.

백신접종에 대한 항체 반응은 대체로 연령에 따라 감소했는데 초고령층에서 특히 약해졌고 이들은 백신접종을 받았을지라도 감염병에 취약하게 노출되었다. 그러나 LAC-실드를 통한 보충은 85세 이상의 하위집단에서 A/H1N1 및 B 항원에 대해 충분한 기능을 못했던 항체 반응을 개선시켰다. 이렇듯 LAC-실드는 면역 반응을 증진시켜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의 효율성을 높였다.

일반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는 면역체계에 직간접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는 장 면역력에 대한 박테리아 자체의 직접적인 효과와 장에서 생성되는 짧은 사슬 지방산(short-chain fatty acids)과 같은 이로운 대사물질에 의한 간접적인 효과를 말한다. 아베 박사는 “저온 살균된 박테리아는 단지 직접적인 효과만을 기대할 수 있지만 우리는 LAC-실드가 면역 강화 효과와 응용분야의 다양성에서 엄청난 잠재력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미 해외시장에서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이 독자적인 제품의 글로벌 판매를 가속화할 것이며 이 제품은 광범위한 식음료 제품에 응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방콕 식품첨가물 박람회(Fi Asia, Bangkok) 전시홀 104 D07의 모리나가 부스를 방문하길 권한다(2017년 9월 13~15일).

모리나가(Morinaga) 개요

모리나가유업주식회사(Morinaga Milk Industry Co., Ltd.)는 일본 유수의 유제품 생산 기업 중 하나이다. 모리나가는 비피더스균이 모유영양아의 장에 존재하는 주요 박테리아라는 사실에 영감을 얻어 1960년대에 비피더스균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1969년 모리나가는 유아로부터 회사를 대표하는 균주 제품인 Bifidobacterium longum BB536을 분리해냈다. 모리나가는 현재 독자적으로 프로바이틱스에서 추출한 ‘면역원’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 이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응용할 수 있는 분야를 넓혀주고 있다. 모리나가는 2017년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다.

참고문헌

[1] M. Maruyama et al., 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 DOI: 10.3109/09637486.2015.1126564 (2015)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90600511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작성일자 2017-09-10